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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녀사랑하기 4호(제2020-50호)
작성자 나현희 등록일 20.06.30 조회수 37
첨부파일
자녀사랑하기4호(2020).pdf (152.98KB) (다운횟수:7)

정신건강 및 정신질환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어렵습니다. 정신질환에 대한 부모님의 오해와 편견이 자녀들의 정신건강을 이해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.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봅니다.

오해1. ‘정신질환은 성격의 결함으로 생기는 병이다? X

오해 2. 정신질환은 성인에서 흔하다? X

오해 3. 정신질환의 경우 병원 치료는 최대한 늦추는 것이 좋다? X

오해 4.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으면 기록이 남아서 불이익을 받는다? X

오해 5.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받으면 보험에 가입할 수가 없다?

오해 6.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면 약만 준다? X

오해 7. 정신건강의학과 약을 먹으면 몸()에 해롭다? X

오해 8. 정신건강의학과 약은 중독된다? X

 

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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